[헤럴드경제=박승원 기자] 배우 이시원(34)이 6월의 신부가 된다.
소속사 후너스엔터테인먼트는 26일 “이시원이 의료계에 종사하는 서울대 동문과 오는 6월 결혼식을 올린다”며 “평생을 함께 하고픈 소중한 인연을 만나 아름다운 결실을 맺게 되었다”고 밝혔다.
서울대에서 경영학, 동대학원에서 진화심리학을 전공한 이시원은 2012년 드라마 ‘대왕의 꿈’으로 데뷔했다.
이후 ‘미생’(2014), ‘후아유-학교 2015’(2015), ‘뷰티풀 마인드’(2016), ‘슈츠’(2018),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2018)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