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매직(대표 윤요섭)이 기존 인기모델인 ‘트리플케어 식기세척기’의 기능과 성능을 강화한 ‘21년형 트리플케어 식기세척기’(사진)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식기 세척 뿐 아니라 건조와 보관까지 가능한 것으로, 회사는 각종 유해균과 바이러스를 99.999% 살균 세척한다고 전했다. 고온과 고압의 물살이 사각지대 없이 식기를 세척해주고, 건조 기능으로만 쓸 수도 있다. 보관기능인 ‘케어 프로그램’에는 열풍 건조 기능을 추가했고 스마트, 유아, 열풍 등으로 기능을 세분화했다.
SK매직은 이번 신모델에 동급사양으로는 국내 최초로 모터 10년 무상보증을 실시한다고 강조했다. 식기세척기 핵심 부품인 BLDC(Brushless DC) 모터의 기능을 10년간 보증하고, 모터로 인해 고장이 발생하면 무상으로 수리하거나 교체해준다.
SK매직 관계자는 “품질 개선은 물론 사용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기존 사용 고객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업그레이드 모델을 선보이게 됐다”며 “고객이 불편해하는 점들을 해결한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도록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도현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