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속초)=박정규 기자]속초해양경찰서(서장 서영교)는 명예해양환경감시원 46명을 위촉하고 내달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들은 해양환경훼손과 오염예방, 오염물질 배출 등 해양환경 저해행위 감시와 신고, 해안가나 해역에 방치된 폐기물 수거, 해양환경에 대한 주민 의견수렴·건의 등의 임무를 수행한다.
속초해경 관계자는 “명예해양환경감시원과 함께 해양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깨끗한 바다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