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랩퍼 이센스가 지난달 대마초 흡연 혐의를 인정하고 불구속 입건됐다.
5일 한 매체는 경기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의 말을 빌려 이 같은 사실을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이센스는 외국의 인터넷 대마초 판매 사이트 운영자와 국내 판매책 관계를 맺고 대마초를 밀수입해 유통시킨 송모 씨 등에게 대마초를 사들여 흡연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경찰 조사 결과 대마초 반응은 양성으로 나왔으며 이센스 역시 대마초 흡연 사실을 자백했다. 경찰 측은 스스로 죄를 인정했고 도주 우려가 없어 불구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센스는 지난 2011년 9월 대마초 흡연 혐의로 처벌을 받았다. 이센스는 당시 수 차례 흡연한 사실을 인정했으며 징역 1년2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60시간, 약물치료 강의수강 40시간 등의 판결을 받았다.
이센스 대마초 흡연 소식에 누리꾼들은 “이센스 대마초 흡연, 재능이 아깝다” “이센스 대마초 흡연, 그래서 계속 삭발했나?” “이센스 대마초 흡연, 이센스 좋아했는데 실망이다” “이센스 대마초 흡연, 대마센스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