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레드캡투어가 홍콩관광청과 함께, 공무상 여행, 출장 관련 정보와 입국시 준비물과 입국규제 정보, 항공스케줄 등을 담은 소식을 내면서, 소통에 참여하는 국민에게 혜택을 주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홍콩관광청과 레드캡투어는 2만여명이 받아보는 레드캡투어 뉴스레터(13호) 구독자 이벤트를 진행해 당첨자에게 컬러링북 등을 준다고 24일 밝혔다.
뉴스레터 구독자는 ▷각국 출입국 시 필요한 점검사항 및 비자 정보 ▷코로나19 해외 소식 ▷주요 국가의 항공스케줄 ▷각국 관광청과의 제휴 이벤트 ▷해외 출장 시 메리트 있는 신용카드 등 유용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홍콩과의 콜라보가 이뤄지는 13호에는 홍콩의 대표 관광명소인 ‘올드 타운 센트럴’에 관한 내용을 중심으로 홍콩의 다양한 매력도 담겼다.
레드캡투어 인유성 대표는 “레드캡투어는 자체 개발한 범용 출장관리솔루션 BTMS 4.0과 전세계 실시간 항공·호텔 예약시스템인 OBT의 보급 확대를 통해 전담 출장여행사 계약을 늘려왔고, 고객사의 해외 출장 재개 시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걸맞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