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서울시민회의’ 발족서 밝혀

지난 25일 오후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시청에서 열린 ‘2021 서울시민회의 오리엔테이션’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이날 기후위기 대응책 마련을 위해 1081명이 참여하는 ‘2021 서울시민회의’를 발족했다. 오세훈 시장은 환영사에서 “기후위기는 서울이 안고 있는 큰 과제 중 하나”라며 “시민들과 힘을 모아 서울의 미래를 위한 해법을 도출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시 제공]
지난 25일 오후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시청에서 열린 ‘2021 서울시민회의 오리엔테이션’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이날 기후위기 대응책 마련을 위해 1081명이 참여하는 ‘2021 서울시민회의’를 발족했다. 오세훈 시장은 환영사에서 “기후위기는 서울이 안고 있는 큰 과제 중 하나”라며 “시민들과 힘을 모아 서울의 미래를 위한 해법을 도출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