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가수 알렉사(AleXa)가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의 메인 전광판을 장식했다.
24일 지비레이블에 따르면 알렉사는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로 중동 아티스트 바데르 알슈아이비(Bader AlShuaibi)와 함께 발매한 새 음원 ‘이즈 잇 온(Is It On)’의 광고가 타임스퀘어의 전광판에 걸렸다.
이는 스포티파이가 글로벌 라이징 아티스트를 발굴·지원하는 ‘레이다(RADAR)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선보인 ‘이즈 잇 온’(Is It On)‘의 발매를 기념하는 선물이라는 것이 지비레이블의 설명이다.
알렉사는 2019년 데뷔, 넘치는 에너지와 폭발적인 퍼포먼스로 단번에 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주목받았다. 2020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AAA 포커스상’과 ‘제4회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 신한류 넥스트 아티스트상’을 수상했으며, 지난해 8월 스포티파이가 론칭한 ‘레이다 코리아(RADAR KOREA)’의 첫 번째 아티스트로 선정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