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31일 까지 12점 작품 전시

영주출신  전영임 시인이  21일부터  31일까지 영주선비도서관 1층  전시실에서 초대전 ‘나무가 그리는 그림’전을 연다
영주출신 전영임 시인이 21일부터 31일까지 영주선비도서관 1층 전시실에서 초대전 ‘나무가 그리는 그림’전을 연다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상북도교육청 영주선비도서관(관장 이철연)은 21일부터 31일까지 1층 전시실에서 전영임 시인 초대전 ‘나무가 그리는 그림’전을 연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초대전에서는 작가의 시집 ‘나무가 그리는 그림’ 84편의 작품 중 12편의 작품을 전시한다.

홍보 엽서를 현장에서 제작해 관람자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시를 감상하고 엽서에 글을 남기면 70명을 추첨해 작가의 사인이 담긴 시집도 전달한다.

경북 영주 출신인 전영임 작가는 제26회 신라문학대상 월간문학(수필)에서 등단해 월간문학 신인상(시조) 부문을 수상했다.

전 작가는 영주선비도서관 동아리 영주 시낭송회원으로 현재 활동 중이며, 도서관과의 인연으로 이번 작품 전시전을 열게됐다.

이번 초대전은 별도의 신청 없이 도서관을 방문하는 이용자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문의는 영주선비도서관(054-630-3810,3814)로 하면된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s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