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인기 웹툰 ‘복학왕’의 연재가 또 지연돼 누리꾼들의 원성이 쏟아지고 있다.
5일 포털사이트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에는 ‘복학왕’이 오르내리고 있다. 매주 수요일 연재되는 ‘복학왕’이 별다른 이유 없이 연재가 늦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네이버 웹툰은 통상 지정 연재일 전날 업데이트가 이뤄진다. 하지만 유일하게 ‘복학왕’ 만이 이날 정오가 넘어선 현재까지 업데이트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 기안84의 지각 연재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복학왕’ 뿐 아니라 전 작품 ‘패션왕’ 당시에도 잦은 연재 지연으로 일각에서 ‘지각왕’이라는 불명예스러운 별명을 얻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복학왕 또 지각? 너무 자주 그러네”, “복학왕 연재 지연, 새삼스럽지도 않다”, “복학왕 기안84 초심으로 돌아갔구나” “복학왕 연재 지연, 그냥 마음을 비우고 기다리는 것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복학왕’의 작가 기안84는 ‘작가의 말’을 통해 5일 오후 올리겠다고 공지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