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회째를 맞는 국제현대무용제 ‘모다페 2021’에 배우 한예리(37·사진)가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지난 18일 열린 간담회에 참석한 한예리는 “춤을 추며 배운 끈기와 인내가 연기를 하는데 큰 버팀목이 됐다”며 “어릴 적 무용을 경험하고 체험한 게 굉장히 큰 보물이다. 우리는 누구나 춤을 추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고승희 기자
40회째를 맞는 국제현대무용제 ‘모다페 2021’에 배우 한예리(37·사진)가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지난 18일 열린 간담회에 참석한 한예리는 “춤을 추며 배운 끈기와 인내가 연기를 하는데 큰 버팀목이 됐다”며 “어릴 적 무용을 경험하고 체험한 게 굉장히 큰 보물이다. 우리는 누구나 춤을 추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고승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