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세대 겨냥 유튜브·인스타 운영
한양은 기업 및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디지털 채널을 활용한 소통 확대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한양은 최근 주력사업인 주택사업에 이어 신재생, LNG 등 에너지 분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며, ‘Smart(스마트시티)·Develop(개발사업)·Energy(신재생에너지)’로 사업포트폴리오를 재편하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고객 소통 확대를 위해 MZ세대(20·30대)가 익숙한 디지털채널을 본격적으로 활용하기로 결정했다.
한양의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은 미디어룸 ‘아카이브 H’를 중심으로 이뤄진다. 아카이브 H는 ‘디지털 기록 보관소’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한양의 기업 소식을 비롯해 최신 트렌드 등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한다. 또, 이곳을 통해 홈페이지, 유튜브, 인스타그램, 카카오채널 등 한양이 운영중인 다양한 디지털 채널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한양이 소비자와의 효과적인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가장 공들인 것은 공식 유튜브 채널 ‘한양TV’다. MZ세대가 가장 익숙하고 선호하는 유튜브 채널을 활용한 ‘한양TV’에서는 한양의 사업과 기술 뿐만 아니라 기업문화를 흥미로운 영상 콘텐츠로 담아내 MZ세대와의 커뮤니케이션을 넓혀갈 계획이다. 이민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