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맞춤형 추천 기능 강화…3554 여성 공략
[헤럴드경제=김빛나 기자] CJ온스타일은 3554(35세에서 54세) 여성을 공략한 뷰티 전문몰 ‘더뷰티’를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더뷰티는 소비자의 취향에 맞게 상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상품 포트폴리오를 대폭 강화했다. 나스(NARS), 로라메르시에(Laura Mercier), '발몽'(VALMONT)’ 등 해외 명품 뷰티 브랜드부터 티르티르, 어도어블랑 등 SNS에서 인기 있는 인플루언서 브랜드까지 다양하게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친환경과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뱀포드와 같은 일명 착한 화장품 ‘클린 뷰티’ 브랜드까지 확대해 최적화된 취향 쇼핑을 제공할 계획이다.
추천 기능도 대폭 늘였다. ‘주간 홈케어 추천’ 코너나 ‘전문가 추천’ 코너에서는 황사철 피부 노화 막는 방법, 더운 여름철 지속력 높이는 메이크업 노하우와 같은 상황별로 고객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정보를 분석해 피부 관리 방법과 상품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홈케어관’에서는 황인영 뷰티 디렉터 등의 외부 뷰티 전문가가 피부 관리 노하우를 공유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뷰티 상품 전문 쇼호스트와 유명 인플루언서들이 상품을 소개할 방침이다.
론칭을 기념해 상태에 따라 헤어 제품을 추천하는 ‘익스클루시브 헤어솔루션’ 이벤트를 오는 23일까지 진행한다. 총 50명에게 두피, 모발 상태에 맞춘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샴푸’를 증정한다. 행사에 참여하는 소비자에게는 1500원의 적립금이 지급된다.
CJ온스타일 더뷰티 관계자는 “’고객 상황에 맞춘 다양한 상품, 뷰티에 대한 다채로운 정보와 함께 이어지는 여러 고객 혜택을 지속해서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