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현대시티아울렛이 5월 가정의 달 자연과 함께하기 좋은 계절을 맞아 도심속 캠핑카를 전시 중이다.
이번 행사는 오는 9일까지 계속된다.
편의시설이 갖춰진 럭셔리 캠핑카부터 소형 밴으로 즐길 수 있는 차박 캠핑카까지 인기 있는 모델들만 모았다.
현대시티아울렛 관계자는 "고객들의 많은 눈길을 끌고 있다"며 "캠핑카 렌트 및 구매 상담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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