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강연
인문학 강연

[헤럴드경제(광명)=박정규 기자]광명시 광명도서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22일 ‘인문학 강연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베스트셀러로 유명한 ‘매우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책’‘의 저자 전홍진 교수(정신건강의학 전문의)가 ’지치고 힘들 때 예민한 마음 다독이기‘를 주제로 진행한다.

강연에서는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요즘, 걱정과 불안감, 긴장 등으로 예민해진 나와 내 가족의 마음 건강을 체크해보며, 코로나블루 극복방안, 생활 리듬 유지 방법, 마음건강 적신호에 따른 반응·증상 등 우리가 몰랐던 내 마음의 문제를 다양하게 진단하고 해소 방법을 찾아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강연은 오는 22일 토요일 오후 2시, 줌(ZOOM)으로 진행된다. 강연 후에는 저자와의 질의 응답시간을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