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 초고속 카메라로 촬영된 영상은 실전에서 투어 프로들이 한 ‘진짜 스윙’입니다. 초고속 슬로모션 영상을 통한 섬세한 스윙 동작을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편집자>루키 김동은(24)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두 번째 대회인 KPGA군산CC오픈에서 생애 첫승을 거뒀다. 마지막날 챔피언조로 출발해 박성국을 제치고 우승했다. 첫 대회에서 44위를 한 김동은은 이 대회 우승으로 인해 제네시스 포인트 선두에 상금 순위 2위에 올라 있다.
올해 김동은의 투어 퍼포먼스를 드라이버 샷 평균 비거리 291야드로 투어 43위, 페어웨이 정확성은 70.5%로 59위이며 그린 적중률은 62.5%여서 88위, 평균 타수는 71.38타로 7위로 마쳤다. 평균 퍼트수는 홀당 1.79개로 41위로 마쳤다. 김동은의 드라이버 샷을 개막전이 열린 강원도 원주 오크밸리 1번 홀에서 촬영했다. 173cm 신장에 73kg 체중의 김동은은 단일 평면 스윙을 일관되게 유지한다. [촬영, 편집=박건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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