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일뱅크 1%나눔재단이 5일 서산시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어르신을 위한 진지방을 열었다고 밝혔다. 진지방은 서울 관악과 강북에 이어 서산이 세번째다. 진지방은 고령인구 비율이 높고 교통 인프라가 부족한 서산 지역에서 어르신들에게 주 1회 반찬 배달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현대오일뱅크 1%나눔재단이 5일 서산시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어르신을 위한 진지방을 열었다고 밝혔다. 진지방은 서울 관악과 강북에 이어 서산이 세번째다. 진지방은 고령인구 비율이 높고 교통 인프라가 부족한 서산 지역에서 어르신들에게 주 1회 반찬 배달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