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어린이날을 맞아 LH 행복꿈터 아동 1330명에게 ‘잇, 플레이, 스터디(Eat, Play, Study)’ 키트(사진)를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LH 행복꿈터는 LH 임대아파트 내 유휴공간을 리모델링해 거주 아동들에게 교육, 문화체험 등 종합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아동센터로, 현재 전국 43개 단지에서 운영 중이다. 이번 전달한 어린이키트는 ▷아이들을 위한 과자(Eat) ▷블록화분 및 어버이날 카네이션 만들기(Play) ▷캐릭터 학용품(Study)으로 아동맞춤형 선물이다.
이날 LH 사회공헌단은 경남 창원시 현동 LH 행복꿈터를 찾아 어린이키트 전달하고, 아동들과 함께 Play 키트 체험 시간을 가졌으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문화 체험 기회가 부족한 어린이들을 위해 야외 마술공연도 진행했다. 민상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