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연속

정인영 디셈버앤컴퍼니자산운용 대표(우측)와 황순현 NC 다이노스 대표(좌측)가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핀트 제공]
정인영 디셈버앤컴퍼니자산운용 대표(우측)와 황순현 NC 다이노스 대표(좌측)가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핀트 제공]

[헤럴드경제=박자연 기자]AI 비대면 투자일임 서비스 ‘핀트’를 운영하는 디셈버앤컴퍼니자산운용이 프로야구팀 ‘NC 다이노스’를 2년 연속 공식 후원한다.

디셈버앤컴퍼니와 NC 다이노스는 공식 후원 협약을 맺고 ‘2021 KBO리그’ 정규시즌 동안 AI 간편투자 플랫폼 ‘핀트(Fint)’ 공동 마케팅과 상호 협력에 나선다.

NC 다이노스 선수단 유니폼 후면에 핀트 로고가 부착되고 창원NC파크 내 메인 전광판 영상광고 등에서 핀트를 만나볼 수 있다.

핀트는 2019년 출시된 비대면 투자일임 서비스다. 고객의 재테크 성향에 맞춰 모바일앱을 통해 글로벌 자산 투자를 할 수 있다. 글로벌 ETF 포트폴리오 구성 및 운용, 입출금까지 투자의 전 과정을 AI가 대신해주며, 최소 20만원부터 소액 투자가 가능하다.

정인영 디셈버앤컴퍼니자산운용 대표는 "2020년 한국시리즈 통합 우승을 이뤄낸 NC 다이노스 구단과 두번째 공식 협약을 맺게 되어 무척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NC 다이노스 선수들과 프로야구 팬들을 위한 최선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핀트는 지난달 기준 누적회원수 46만 명, 누적 투자 일임 계좌 수 11만건을 넘어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