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코로나19에 따른 소상공인의 손실보상 소급적용 입법을 요구하며 16일째 천막농성을 이어가는 국민의힘 최승재 의원(왼쪽에서 두번째)과 김은혜 의원(왼쪽에서 세번째)이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에서 피켓을 들고 좌식농성을 하고 있는 가운데 김태흠 의원과 대화를 하고 있다.
[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코로나19에 따른 소상공인의 손실보상 소급적용 입법을 요구하며 16일째 천막농성을 이어가는 국민의힘 최승재 의원(왼쪽에서 두번째)과 김은혜 의원(왼쪽에서 세번째)이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에서 피켓을 들고 좌식농성을 하고 있는 가운데 김태흠 의원과 대화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