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매직(대표 윤요섭)이 손안마 느낌의 ‘소파형 안마의자’(MMC-145·사진)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고급스러운 감성의 소파 디자인을 적용한 게 특징. 명품 소파에 앉은 듯한 편안한 착석감을 제공하는 한다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내구성과 변색에 강한 고급 패브릭소재를 적용해 오염 등에 대한 관리가 쉽다고. 고급스럽고 밝은 색상의 디자인을 적용해 실내 인테리어효과까지 높였다고도 했다.
회사 측은 “안마의자 기능도 향상돼 동급 기준 최고급 사양의 안마의자로 총38개의 에어백이 팔, 다리는 물론 종아리와 발까지 몸 전체를 시원하게 마사지한다. 피로회복, 스트레칭, 경락안마 등 총 8가지 자동 안마 프로그램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특히, 부드러운 ‘연질안마볼’을 이용한 ‘2D 마사지 시스템’이 손안마를 받는 듯한 느낌을 준다. 여기에 마사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사용자 체형에 맞춘 각도, 다리길이 조절과 더불어 ‘무중력 기능’과 ‘온열 기능’까지 갖췄다고 회사 측은 주장했다.
이밖에 동급 사양 최초로 ‘하체 트리플케어 안마 시스템’을 제공한다. 3단계 강력한 공기압을 이용한 에어마사지와 함께 2개의 회전롤러가 ‘제2의 심장’이라 불리는 종아리, 발 등 하체에 뭉친 근육을 시원하게 풀어준다. 지압효과가 있는 롤러가 발바닥까지 빈틈 없이 하체에 쌓인 피로를 풀어준다고 SK매직은 전했다.
조문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