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승희 기자]P2P금융기업 어니스트펀드가 업그레이드하여 새롭게 단장한 2.0 버전 모바일 앱을 27일 공개했다. 2020년 5월 정식 모바일 앱 출시 후 11개월 만의 리뉴얼이다.
어니스트펀드 측은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등록 신청을 앞두고 혁신금융 서비스 앱으로서 고객에게 더 나은 투자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모바일 앱을 개편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개편에서는 기존 고객뿐만 아니라 신규 유저들도 간편하게 투자를 시작할 수 있도록 기존 자산 관리 탭을 ▷인기상품 추천 ▷혜택을 강화한 전용 상품 구간 ▷개개인 투자 상황과 유용한 투자 콘텐츠를 집약한 홈 탭으로 바꾼 것 등이 주요한 변화다.
고객 의견을 수렴하여 기획한 ‘내 투자 관리’ 섹션도 포함됐다. 이 섹션에서는 실제 투자한 상품의 정보만을 모아서 보여주고, 수익 상환 일정은 별도로 분류하여 고객이 월별 수익 지급일을 명확하게 인지할 수 있도록 기능 효용을 극대화했다.
서상훈 대표는 “이번 앱 리뉴얼을 통해 많은 고객들이 모바일 환경에서 어니스트펀드 간편투자 서비스를 보다 유용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편리하고 안전한 혁신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앱 기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어니스트펀드의 리뉴얼 된 모바일 앱은 애플 앱스토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앱을 업데이트하거나 다운로드(신규 이용자)하면 이용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