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셀트리온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폐경 후 골다공증 환자를 대상으로 CT-P41과 프롤리아(Prolia)의 유효성·약동학·약력학 및 안전성을 평가하는 제 3상 이중 눈가림·무작위 배정·활성 대조 임상시험 계획 승인을 받았다고 30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CT-P41의 오리지널 약물 프롤리아에 대한 유효성·약동학·약력학 및 안전성 결과를 통해 유사성을 입증할 계획”이며 “폐경 후 골다공증 뿐만 아니라 오리지널 제품이 승인받은 모든 적응증에 대한 허가 승인을 통해 시장 확대 및 매출 증대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