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 골프 교습가로 큰 인기를 누리는 임진한 프로가 아일랜드리조트의 더헤븐(the Heaven)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임진한 프로는 26일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에 위치한 아일랜드리조트에서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인해 권모세 아일랜드리조트 회장 등 소수만 참석한 가운데 행사를 가졌다. 임 프로는 “아일랜드 더 헤븐의 홍보대사로서 성공적인 분양과 안정적인 운영을 돕겠다”고 밝혔다.1977년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 입문해 5승, 일본프로골프투어(JGTO)에서 3승을 거둔 임진한 프로는 교습가로 수많은 골프 스타를 키워냈으며 <골프다이제스트>가 선정한 ‘세계 50대 골프 교습가’에 두 차례나 선정되었고 SBS골프에서 진행한 ‘터닝포인트’ 등은 최고의 인기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다. 더 헤븐은 총 부지 231만 m²(약 70만평) 부지에 레지던스 6개동 228세대(59평 108세대, 71평 72세대, 76평 36세대, 펜트하우스 147평 6세대, 213평 6세대)가 자리한다. ‘천국’이란 네이밍처럼 최고의 골프 코스와 풍경이 잘 어울린 살림터다. ‘아일랜드 더 헤븐’의 최대 장점은 한 폭의 그림처럼 탁 트인 바다 전경이다. 아일랜드CC 중앙 정상에 건설되기 때문에 골프코스를 앞마당에 두고 잔잔하게 펼쳐진 서해 바다의 아름다운 전경은 일품이다.분양 홍보관은 클럽하우스 내 운영 중이다. 분양 상담 및 신청은 다음달부터이고 입주는 내년 6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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