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드아트 가족애
샌드아트 가족애

[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 수원시는 샌드아트를 활용한 ‘2021 미래세대 인구교육’ 영상을 제작해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

어린이들에게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비대면 교육 콘텐츠(온라인 교육 영상)를 애니메이션 형태로 제작·제공한다. 누구나 시청 가능하다.

수원시 공식 유튜브 채널 온라인 교육관에서 ‘샌드아트를 통한 미래세대 인구교육’ 영상 선택 후 시청하면 된다.

평소 태블릿 PC에 중독돼 부모님과 동생 등 가족을 소홀하게 대하던 주인공 ‘수원이’가 태블릿 PC 안으로 빨려 들어가 갇힌 뒤 가족들과 자신의 모습을 보면서 반성하고 다시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는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