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동아지질은 2643억1197만원 규모의 싱가포르 공사를 수주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는 2020년 매출 대비 84%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2029년 12월 31일까지다.

회사측은 “싱가포르 창이 공항에서 Bright Hill까지 연결하는 지하철 공사 중 CR108 공구를 대우건설과 함께 JV로 수주한 건이며, PASIR RIS 환승역사 및 터널시공을 포함한다”고 설명했다.

동아지질 지분은 30%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