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신나는 서머송으로 컴백을 확정했다.
빅히트뮤직은 방탄소년단이 다음달 21일 오후 1시 신곡 ‘버터(Butter)’로 돌아온다고 27일 밝혔다.
‘버터’는 댄스 팝 기반의 신나고 경쾌한 분위기에 방탄소년단의 부드러우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곡이다. 지난해 8월 21일 발매한 디지털 싱글 ‘다이너마이트(Dynamite)’에 이은 두 번째 영어 곡이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미국 최고 권위의 음악 시상식 제63회 그래미 어워드(GRAMMY AWARDS)에서 후보 입성에 이어 단독 공연을 펼치며 대중음악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최근에는 영국 최고 권위의 음악 시상식 ‘2021 브릿 어워드(The BRIT Awards)’ ‘인터내셔널 그룹(International Group)’ 부문의 수상 후보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