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폴킴이 51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기후행동 홍보대사에 위촉됐다고 소속사 뉴런뮤직이 21일 밝혔다.

우리나라는 1955년부터 매년 지구의 날을 기념해 기후위기 및 탄소중립 실천행동을 추진하고 있다.

폴킴은 앞으로 기후행동 홍보대사로서 초상권, 목소리 등의 재능기부로 환경부의 탄소중립 정책 홍보와 더불어 기후행동 캠페인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고승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