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정규직 신입사원 6명, 청년인턴 20명 등 총 37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22일 밝혔다.
신입사원의 경우 방폐물검사 및 시공관리 분야는 관련 직무 지식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산업보건 및 연구직(방폐물 특성분석) 분야는 지원 자격이 제한된다.
입사 지원서는 오는 29일부터 5월 6일까지 인터넷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채용분야별 직무기술서 및 세부 내용은 한국원자력환경공단 홈페이지 및 채용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