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경북대는 창업보육센터가 '2021년 중소벤처기업부 창업보육센터 경영평가'에서 최우수 S등급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창업보육센터는 이번 평가를 포함해 2005년부터 17년 연속 최우수 S등급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 센터는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혁신기업들을 발굴해 투자, 세계 진출, 유통, 정부 R&D 연계,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원스톱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정경철 경북대 테크노파크 단장은 "앞으로도 우수한 기술력과 아이템을 보유하고 있는 유망 기업을 발굴, 유치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