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억 모집에 1660억 받아

[헤럴드경제=이호 기자] A급인 현대코퍼레이션이 회사채 수요예측서 무난히 흥행에 성공했다.

2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현대코퍼레이션은 3년물로 300억원 모집에 1660억원의 자금을 받았다.

현대코퍼레이션은 마이너스(-) 40베이시스포인트(bp)에서 40bp의 금리밴드를 제시해 -18bp에 모집물량을 채웠다.

이달 27일 회사채를 발행할 예정인 현대코퍼레이션은 최대 500억원의 증액발행을 검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