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성)=박정규 기자]강원 고성군은 오는 24일 어린이집 종사자 55명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실습교육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어린이 이용시설 응급조치 수칙, 어린이 응급처치 기초, 상황별 어린이 응급처치 수칙 등을 대한적십자사 강원도지사에 위탁하여 고성군청 본회의실에서 실습교육을 실시한다. 대한적십자사 강원도지사는 ‘안심강원, 안전강원’을 실현하기 위한 어린이 안전교육 전문기관으로 지정 받았다.
안전교육은 어린이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거 매년 4시간씩 교육을 받아야한다. 이 중 실습교육을 2시간이상 의무적으로 실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