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라면 기부
사랑의 라면 기부

[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사)경기도장애인복지회수원시지부가 19일 수원시에 ‘사랑의 라면’ 을 기증했다.

수원시청 복지여성국장 집무실에서 박동수 경기도장애인복지회수원시지부장이 라면 450상자(560만 원 상당)을 기증했다. 기증 물품은 오는 20일 국민기초생활수급자중 장애인에게 전달된다.

한편 장애인복지유공자 표창장 수여식도 열렸다. 이날 장애인복지유공 시민·공직자 3명(팔달구 고등동 배현재 주무관, 수원시 장애인가족지원센터 인경임 부장, 수원시 장애인복지과 박윤주 주무관)이 참석해 모범장애인·장애인복지유공시민을 표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