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수원시는 찾아가는 순회전시 ‘수원의 근대를 걷다’ 를 오는 19일~10월 29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수원 근대 인문기행 스토리텔링 북’ 4개 권역 콘텐츠를 활용해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를 중심으로 수원의 근대 역사와 문화를 보여주는 전시다.
수원시청, 수원고등법원,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자동차 복합매매단지, 수원컨벤션센터, 도서관(광교홍재·선경), 수원·광교중앙역 환승센터 등 10개소에서 전시한다.
인문기행 도서 시리즈로 완성된 ‘수원 근대 인문기행 스토리텔링북’의 교동, 수원화성, 수원천, 서둔동 등 4개 권역 문화자원·공간을 소개한다.
앞서 수원시는 지난 2017년부터 2020년까지 4년간 매년 1권씩 총 4권의 수원 근대 인문기행 스토리텔링북을 시리즈로 출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