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계연(사진)삼부토건 대표이사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전국렌터카공제조합 황해선 이사장의 지명을 받은 이 대표는 캠페인의 다음 참여자로 한국자산신탁의 김규철 부회장, 동부건설 허상희 사장, 이크레더블의 이진옥 대표 등 3명을 추천했다. 민상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