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의 건강가전 종합 브랜드 웰스(Wells)가 차와 커피를 한 기기로 즐길 수 있는 ‘웰스더원 홈카페’(사진)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하나의 기기에서 차와 커피를 추출해내지만 맛이나 향의 섞임이 없는 게 특징이다. 분리된 유로와 추출 코크, 전용 드로워 등을 사용한 듀얼 추출 방식을 적용했기 때문. 웰스 측은 커피머신과 티메이커를 따로 구비할 필요가 없이 간편하게 이용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차는 연한맛부터 보통맛, 진한맛 등 3단계로 우려낼 수 있다. 도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