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넥스(대표 박진규)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6월 30일까지 고객감사 행사를 연다.
50주년 기념 스페셜 에디션 제품도 출시했다. ‘EB르메종 호텔형 침대’, ‘EWI 르메종 붙박이장’, ‘ET 아델 책상’을 먼저 선보였다. 다음달 특별판 식탁, 소파 등도 내놓을 예정이다.
이달부터 6월 30일까지 고객감사 행사도 한다. 에넥스 대리점이나 에넥스몰에서 100만원 이상 구매 시 ‘친환경 설거지 KIT’를 제공한다. 200만원 이상 구매고객은 ‘일렉트로룩스 소형가전 세트, 무선청소기, 독일산 인덕션 50% 할인 중 1가지를 택할 수 있다. 1000만원 이상 구매 땐 3가지 혜택을 모두 준다.
이와 함께 ‘오리표 싱크를 에넥스 주방가구로!’라는 사연응모 행사도 한다. 오리표 싱크를 사용하고 있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3명을 선정해 주방과 붙박이장을 교체해준다.
에넥스는 1971년 ‘서일공업사’로 시작해 국내 최초로 입식 주방을 도입했다. 국내 최초로 씽크볼을 제작해 입식주방의 대중화를 이끌었다. 2018년에는 업계 첫 맞춤형 주방 ‘키친팔레트’를 선보였다.
조문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