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百 노원점 1층 131석 규모

첫 방문 고객에겐 스페셜 키트 선물

서울 상계동에 오픈한 쉐이크쉑 노원점 전경. [SPC그룹 제공]
서울 상계동에 오픈한 쉐이크쉑 노원점 전경. [SPC그룹 제공]

[헤럴드경제=신소연 기자]SPC그룹이 2일 서울 상계동에 쉐이크쉑 노원점을 개점했다. 이 매장은 쉐이크쉑의 15번째 매장으로, 롯데백화점 노원점 1층에 총 131석 규모로 문을 열었다.

젊고 활기찬 노원 지역의 특색에 맞춰 에너지와 새로움을 상징하는 녹색 톤으로 매장을 연출했다. 일러스트 아티스트 아트모스피와 협업해 선명한 색감으로 즐거운 축제분위기의 노원을 표현한 아트워크 ‘더브릴리언트 페스트’ (The Brilliant Fest)로 활기찬 분위기를 표현했다.

쉐이크쉑 노원점은 쉑버거와 쉑 스택, 스모크쉑 등 기존의 대표 메뉴 외에도 상큼하고 달콤한 망고와 패션프루트, 바삭한 식감의 쇼트브레드가 조화를 이루는 디저트 ‘노원 노랑’을 노원점만의 시그니처 메뉴로 선보인다.

노원점 개점을 기념해 다양한 행사도 한다. 해피포인트 어플리케이션(해피앱)에서 ‘노원점 오픈 기념 모바일 상품권’을 구매 후 사용하면 프로즌 커스터드를 증정한다. 또 아트모스피어와 협업한 아티스트 마우스패드를 혜택가에 살 수 있는 쿠폰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첫 방문 고객에게는 쉑블록, 쉑모자, 양말, 필름카메라, 에코백 등으로 구성된 ‘쉐이크쉑 스페셜 키트’를 제공한다. 개점 첫날부터 5일간은 매일 선착순 100명에게 쉐이크쉑 마스크 스트랩과 선글라스로 구성된 ‘오픈 기프트 팩’도 증정한다.

쉐이크쉑 관계자는 “서울 강북의 중심지 중 하나인 노원 지역에도 쉐이크쉑을 열게 됐다”며 “올해는 수도권 내 더욱 다양한 지역에서 쉐이크쉑의 맛과 호스피탈리티(hospitality) 문화를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