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유동 최초 투룸 복층형 오피스텔 - 교통 ∙ 생활 ∙ 자연 등 원스톱 인프라… 개발호재도 풍부 - 규제 영향 덜한 오피스텔… 예적금 대비 투자 수익률 높아
서울 강북구 수유동에 2 ~ 3인 가구 수요층을 위한 맞춤형 주거상품이 이달 첫선을 보인다.
㈜더오페라는 서울 강북구 수유동 45-2번지에서 ‘수유역 더 오페라’를 이달 중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2층 ~ 지상 17층 규모로, 오피스텔 전용 27 ∙ 39㎡ 95실 및 근린생활시설 20실 등으로 구성된다. 100실 이하로 조성돼, 전매 제한 등의 규제 영향에서 비교적 자유롭다는 점에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
‘수유역 더 오페라’ 는 각종 인프라가 우수한 지역에 조성되는 만큼, 최근 급증세를 보이고 있는 2 ~ 3인 가구 수요층을 위한 맞춤형 주거상품이라는 평가다. 특히, 사통팔달 교통환경이 돋보인다. 서울 지하철 4호선 수유역이 도보 약 2분대 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 단지로, 동대문 ∙ 서울역 ∙ 용산 ∙ 사당 ∙ 과천 등지로 환승없이 한 번에 이동할 수 있다. 또한, 우이신설선 화계역이 가깝고, 의정부와 경기 북부를 연결하는 간선도로인 도봉로 ∙ 동부간선도로 ∙ 내부순환도로 등 도로망이 잘 갖춰져 있다. 간선 ∙ 지선 ∙ 직행 ∙ 공항버스 등 40여 개의 버스가 운영되는 수유사거리가 지근거리에 있어, 대중교통여건도 뛰어나다.
추가 교통망 확충사업도 다수 예정돼 있다. 왕십리-상계역을 잇는 동북선 경전철이 오는 2025년 개통 예정이고, 강남으로의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되는 GTX-C 노선 사업도 추진 중이다. 이밖에도 동부간선도로 확장구간 지하화 및 도봉로 전선 및 통신선로 등의 지중화 사업 등이 예정돼 있어, 일대 교통여건과 경관 ∙ 조망권은 더욱 향상될 전망이다.
각종 생활편의시설도 가깝게 누릴 수 있다. 수유역을 중심으로 각종 상권이 잘 발달돼 있고, 롯데백화점 ∙ 현대백화점 ∙ 이마트 ∙ 롯데시네마 ∙ CGV 등 쇼핑 및 문화시설도 인근에 자리하고 있다. 강북구청 ∙ 강북경찰서 등 공공기관은 물론, 국립재활원 ∙ 성화의료재단 대한병원 등 의료시설도 대부분 반경 500m 안에 있어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북한산국립공원을 비롯, 오패산 ∙ 북서울 꿈의 숲 등 녹지공간이 풍부해 여가선용 여건이 우수하다. 사업지 주변으로 재정비촉진 및 재개발 ∙ 창동민자역사 개발 등이 다수 예정돼 있는 만큼, 주거수요 유입에 따른 인프라 확충이 기대된다.
‘수유역 더 오페라’는 투자가치도 높다. 사업지 반경 5km 이내에 고려대 ∙ 성균관대 ∙ 경희대 ∙ 한국외대 ∙ 서울시립대 ∙ 국민대 등 다수의 학교가 위치해 있어, 대학생 및 교직원 등의 임차수요가 풍부하다. 또한, 동대문 패션특구를 비롯, 충무로 ∙ 종로 ∙ 명동 ∙ 광화문 일대의 업무지구 근로자 등도 잠재적인 임차수요로 거론된다.
수요를 확장시킬 호재도 풍부하다. 창동 창업 및 문화산업단지(49층) 조성사업이 오는 2023년 5월 완공 예정이며, 창동 일대 5만 여㎡ 부지에 총 5284억원이 투입되는 국내 최초 K-POP 전문 공연장인 ‘서울아레나’ 도 2023년 말 완공 예정이다. 대규모 일자리 창출에 따른 주거수요 유입이 기대된다.
저금리 기조가 장기화되면서, 예적금 대비 높은 투자수익률도 기대할 수 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해 2월 기준 전국의 오피스텔 수익률은 4.77%로 확인됐다. 반면 시중 은행이 판매하는 정기 예적금 상품 중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하는 것은 1.9%로, 오피스텔 투자 수익률과는 큰 차이를 보였다.
‘수유역 더 오페라’ 는 주거공간의 질적 전환을 일컫는 ‘퀀투퀄’ 트렌드에 발맞춰, 여타 오피스텔 대비 한 차원 진일보한 상품성도 갖추고 있다. 수유동 최초의 전실 투룸형 복층형 설계를 적용해, 공간활용성을 극대화했다. 빌트인 냉장고 ∙ 드럼세탁기 ∙ 스타일러 등이 기본 옵션으로 제공되며, 입주민들의 주거 편의성을 높일 고급 커뮤니티 공간도 조성될 예정이다. 이밖에도,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설계를 통해 입주민들의 주거 품격을 한층 높일 전망이다.
분양 관계자는 “아파트 등 주택시장을 겨냥한 정부의 고강도 부동산 대책이 잇따라 발표되는 가운데, 상대적으로 규제 영향이 덜한 오피스텔 등 대안주거시설이 각광받고 있는 추세” 라며 “ ‘수유역 더 오페라’ 는 95실 규모로 조성됐음에도 불구, 원스톱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핵심입지에 들어서는데다, 풍부한 임차수요와 개발호재 등에 따른 투자가치도 높아, 실수요자들과 투자수요자들 간 선점경쟁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고 덧붙였다.
‘수유역 더 오페라’ 견본주택은 서울시 강북구 도봉로 82에 마련되며 4월 오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