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총 출생아 수 27만 2,400명으로 19년 대비 10%의 감소 - 세계 안전특허 적용된 독일 카시트 '듀얼픽스' 전년비 70% 성장

[헤럴드경제] 통계청이 발표한 2020년 출생/사망 통계 잠정치를 보면 지난해 총 출생아 수는 27만 2,400명으로 전년대비 10.0%의 감소 추이를 나타냈다. 평균 출생아 수인 합계 출산율은 0.08명으로, 남녀 한 쌍이 평생 동안 아이를 1명 보다 더 적게 출산하고 있다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는 최근 심해진 경제침체와 고용불안, 양육부담 등의 사회적인 문제와 함께 아이를 적게 낳는 대신 온전히 그 아이에게 집중하며 아낌없이 투자하는 소비 트렌드가 맞물리며 나타나는 것이라 보고 있다. 이를 방증하듯 프리미엄 고가 육아용품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글로벌 카시트 브랜드 브라이텍스 관계자는 “편의성이 강조된 프리미엄 모델 회전형 카시트의 매출이 작년 대비 크게 증가했다”며 “듀얼픽스2는 작년 대비 40% 증가, 듀얼픽스 i-SIZE는 작년 대비 79% 증가라는 매출 성장세를 보였다”고 전했다.

이어 “아이가 한 명이라고 해도 저렴한 제품보다는 더 안전하고 다양한 기능을 고루 갖춘 고가의 제품을 선호하는 고객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는 것이 매출에도 상당 부분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듀얼픽스 i-SIZE’는 신생아부터 5세까지 사용할 수 있는 회전형 카시트다. 세계적으로 가장 엄격하기로 소문난 유럽 최신 안전 기준 i-SIZE(아이사이즈)를 만족하는 독일 제품으로, 독일 현지에서 제품 기획, 디자인, 테스트 등 체계적인 단계를 거쳐 탄생되었다.

기존 아이소픽스(ISOFIX)를 보완한 세계특허 ‘피벗링크 아이소픽스’가 적용되어 충돌 시 수직과 수평 2방향으로 충격을 분산시켜준다. 카시트 전복 방지 및 오랜 후방장착 사용을 위한 ‘틸팅 리바운드 스토퍼’는 각도 조절도 가능하다. 또 회전판이 넓게 되어 있어 프레임과 회전시트의 체결력이 강하고 과 충격으로부터 분리되지 않도록 해주는 ‘와이드 스핀 디스크’가 적용 되었다. 프레임은 아이 측면을 완벽히 감싸는 요람형 ‘코쿤(Cocoon) 타입’ 구조로 측면 충격 시에도 아이를 안전하게 보호한다.

‘듀얼픽스2’ 역시 신생아부터 5세까지 사용 가능한 회전형 카시트다. 유럽 안전기준보다 더 엄격하고 까다로운 기준으로 안전테스트를 진행하였고, 독일 최고 권위 소비자기관 ‘슈티프퉁 바렌테스트(Stiftung Warentest)’에서 1위를 기록할 정도로 높은 안전성과 품질력을 자랑한다.

세계특허 ‘피벗링크 아이소픽스’ 기술이 적용된 만큼 충돌 시 카시트가 앞으로 나아가려는 수평의 힘을 수직으로 잘 잡아주고 충격을 효과적으로 분산시켜 아이에게 전달되는 충격을 최소화한다. 또 강철 소재로 된 ‘컴팩트 스틸 리바운드 스토퍼’가 차량 충돌 시 카시트 이동 및 전복 방지에 도움을 주며, ‘측면 반 고정’ 시스템이 적용되어 측면에서의 안전한 아이 탑승이 가능하다. 측면 프레임은 듀얼픽스 i-SIZE와 마찬가지로 요람형 ‘코쿤(Cocoon) 타입’ 프레임으로 되어 어떤 상황에서든 아이를 안전하게 지켜주는 뛰어난 안전성을 자랑한다.

듀얼픽스는 직영 하이베베 매장 및 주요 로드샵과 세피앙몰, 신세계몰, 롯데아이몰, AK몰, CJ몰, H몰 등 온라인 몰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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