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경북농협이 영양군에서 찾아가는 농기계 무상 순회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경북농협 제공)
27일 경북농협이 영양군에서 찾아가는 농기계 무상 순회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경북농협 제공)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농협(본부장 김춘안)은 지난 27일 영양군에서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찾아가는 농기계 순회 수리 및 무상점검을 실시해 호평을 받고 있다.

이날 행사는 농기계 순회수리 봉사단 발대식을 시작으로 지역 내 6개 거점을 편성해 영농기계정비와 수리가 어렵고 힘든 지역 농업인의 영농부담을 덜어주고 실익증대에 기여했다.

봉사활동에는 경북농협 농기계 기술자협의회(회장 고주석) 기술요원과 농기계 협력업체 정비요원, 영양농협 임직원 등 70여명이 참여했다.

김춘안 본부장은 “앞으로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기계수리센터가 없거나 거리가 먼 지역을 대상으로 농기계순회수리를 지속적으로 전개해 영농편익 제공과 함께 농촌 일손부족 걱정도 덜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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