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국고채 금리가 일제히 하락했다.
24일 서울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1.7bp(1bp=0.01%포인트) 내린 연 1.115%에 장을 마쳤다. 5년물은 4.9bp 하락한 1.537%, 1년물은 0.5bp 하락한 0.682%에 마감했다.
10년물 금리는 1.992%로 4.0bp 하락했으며, 20년물은 2.045%로 2.7bp 내렸다.
30년물과 50년물은 각각 3.5bp와 3.6bp 하락해 2.015%, 2.016%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