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전미도가 지난 22일에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 SNS 계정을 통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인증샷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엘렌실라 황창주 대표의 추천을 받은 전미도는 국민 아이디어 공모로 선정된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라는 표어가 적힌 피켓을 들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 제고와 어린이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으로 지난해 12월부터 시작됐다.
전미도는 “뜻 깊은 행사 참여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우리나라의 미래인 어린이들을 위한 안전한 교통문화 공감대가 형성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릴레이 캠페인의 다음 주자로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 대표 임채홍, 배우 하영, 배우 이달을 추천했다.
한편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신경외과 의사 역할로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 전미도는 드라마 시즌 2를 준비 중이다. 현재 웹예능 ‘슬기로운 캠핑생활’에서 유쾌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또 한번 대중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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