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치료학과 라이브방송 장면.[대구사이버대 제공]
미술치료학과 라이브방송 장면.[대구사이버대 제공]

[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사이버대는 지난 8일부터 18일까지 대학 유튜브 채널(대구사이버대학교TV) 온라인 라이브 방송을 통해 재학생들과 실시간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크리에이터 민스쿨과 함께 유튜브 라이브방송 형식으로 진행된 온라인 간담회 '라디오 인 DCU(Radio in DCU)'는 총 12회 방송에서 접속자 조회수 전년대비 20% 상승한 총 조회수 1만여회를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또 입학생 대상으로 진행된 신입생 온라인 이벤트에도 445명이 참여, 전년 대비 4.5배나 상회해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행사를 기획한 전종국 입학학생처장은 "대학의 강점인 MCN 기반 시스템인 교육홍보방송국을 활용, 온라인 라이브 방송 학과별 학생 지도가 점점 우리 대학만의 차별화된 강점으로 자리잡고 있다"고 말했다.

이근용 총장은 "대학의 필수요소였던 대면교육 제한이라는 시대적 한계 속에서 디지털 시대로의 바람직한 전환을 위한 언택트 대학 문화 활성화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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