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제빵소굽다'가 '2021 헤럴드 고객감동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제빵소굽다'는 유기농 밀가루 등 좋은 재료를 사용해 매일 신선한 빵을 만들어내는 웰 메이드 베이커리다. 대표메뉴인 강릉육쪽마늘빵, 무화과깜바뉴를 필두로 스콘, 불고기버거, 맘모스빵, 쿠키 등을 만날 수 있다.

특히 하루에 여러차례 직접 빵을 구워내기 때문에 해당 시간에 맞춰가면 갓 나온 따끈따끈한 빵을 먹을 수 있어 감동이 더해진다. 여기에 저렴한 가격이 더해지니 쟁반에 행복한 빵이 그득그득 채워진다.

또 그 빵과 함께 곁들일 수 있는 음료도 준비되어 있는데 아메리카노를 비롯해 다양한 종류를 맛볼 수 있다. 그중에서도 제철과일을 이용해 직접 담근 수제청이 들어가는 '수제청 에이드'와 '수제청 차' 음료도 있다.

보통 향을 더해주는 시럽을 활용해 에이드나 차를 만드는 경우가 많은데 풍미는 물론 건강까지 생각해 직접 청을 담그는 정성을 더한 것이다. 빵을 만들 때 사용되는 주 원료인 밀가루를 유기농만 사용하는 정성이 음료에도 닿고 있는 것이다. 그야말로 먹는 사람의 건강 챙기기를 향한 뚝심이다.

제빵소굽다 김태윤 대표는 “매일매일 내 가족이 먹는다는 생각으로 정성을 다해 빵과 음료를 만들어 내고 있다”며 “찾아주시는 모든 손님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좋은 재료로 만들어내는 건강한 빵'이라는 원칙을 고수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종합경제지 헤럴드경제의 ‘헤럴드 고객감동 브랜드 대상’은 기업 브랜드 가치 제고와 소비자들의 신뢰도 및 인지도 상승에 기여하고자 소비자에게 높은 만족을 주는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발굴, 선정하여 기업과 소비자가 윈윈하는 가교 역할을 자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