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오는 3월 30일- 31일 양일간 홍콩 컨벤션센터에서 마케팅펄스(Marketing Pulse 2021) 컨퍼런스가 개최된다.
매년 홍콩특별행정구와 홍콩무역발전국이 공동주최로 개최되는 본 컨퍼런스는 아시아의 브랜딩 및 마케팅 컨퍼런스 선두주자들을 위한 행사로,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활동 중인 현역 글로벌 마케터, 광고 에이전시, 브랜드 매니지먼트, 혁신 전문가, 오피니언 리더들을 초빙하여 ‘선한 마케팅(Marketing for Good)’을 통한 아시아 시장의 선점을 주제로 새로운 마케팅 전략을 소개하고 있다.
알리바바, 블루보틀커피, 룰루레몬, 나이키, 마스터카드, 유투브 등 금융, 이커머스(E-commerce), 디지털 플랫폼, 스포츠, 푸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가장 최신의 마케팅 정보를 알 수 있는 행사이며, 작년의 경우 아태지역 50여개 브랜드의 기업인 및 비즈니스 리더 1,400여 명이 참석했다.
주최 측은 ‘마케팅 및 브랜딩 기회를 탐구하기 위한 기회를 논의할 수 있게 다양한 워크샵에서 CEO, CFO들의 현직에서의 노하우를 공유하며, 홍콩을 비롯한 세계 시장에 있는 다양한 기업과 네트워킹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포스트 판데믹 세계 시장에서 기업 전략을 위해 고민하고 있는 현직자들을 위한 실용적인 마케팅 및 브랜딩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블루보틀 커피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딩, 디지털 시장에서의 커뮤니케이션 전략, 실시간 라이브 비디오를 통한 마케팅, 판데믹의 극복과 ‘선한 마케팅’을 위한 마케팅 DNA 등 아시아 및 세계 마케팅 트렌드를 세웠던 전현직 마케터들이 새로운 마케팅 및 브랜딩 전략의 구축을 통해 홍콩이 가진 아태지역 시장 연결망을 이용, 전 세계로 진출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솔루션을 기업들에게 제공하여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홍콩무역발전국은 글로벌 기업의 아태지역 사무소 다수 위치한 홍콩의 지리적 이점을 이용하여 세계 및 중국 시장에 진출하려는 이들을 위해 정확한 정보 및 유통 판로, 고급 인력, 자본, 전문 서비스를 기반으로 글로벌 거래 및 파이낸싱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본 행사는 가장 최근의 시장 동향은 물론 홍콩의 마케팅 및 브랜딩, 광고 에이전시 등과 연결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기업인들의 해외시장 진출에 든든한 디딤돌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 2021 홍콩 마케팅펄스 컨퍼런스 참여 문의는 홍콩무역발전국 한국지부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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