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관광재단 전담여행사 부산메이트가 경남의 웰니스 관광지를 즐길 수 있는 투어상품 2종 출시소식을 알렸다.
부산메이트는 ‘남해, 통영 감성힐링 원데이투어’와 ‘잘 먹고 잘 쉬는 거창, 산청 웰니스 프리미엄 1박2일 투어’ 두 가지를 선보인다고 소개했다.
남해, 통영 감성힐링 원데이투어는 독일마을, 보리암, 다랭이말을 비롯해 동피랑마을, 나폴리농원, 통영케이블카를 체험할 수 있는 투어프로그램이다. 세미 언택트 투어패키지로써 1박2일 동안 계획된 일정대로 남해와 통영의 주요 관광지 이동을 책임져주며, 관광지에서는 자유롭게 돌아볼 수 있는 특징이 있다. 숙박은 포함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남해군내 원하는 펜션이나 호텔을 미리 예약하고 장소를 알려주면 담당 기사가 ‘픽업&드롭’ 서비스를 제공한다.
‘잘 먹고 잘 쉬는’ 거창, 산청 웰니스 프리미엄 1박2일 투어는 경상남도의 숨겨진 웰니스 관광지를 바쁜 일정보다는 편하게 쉬면서 힐링을 할 수 있는 상품이다. 수선사 한방다도체험과 동의보감촌, 한방체험, 딸기체험, 허브체험 등 다양한 관광지에서 힐링이 가능하다. 숙박, 웰니스체험, 식사, 입장료가 모두 포함된 프리미엄투어 상품으로 바쁜 일정보다 편하게 쉬면서 여유를 즐기고자 하는 관광객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부산메이트 관계자는 “프리미엄 웰니스 투어로 경남의 다양한 관광지를 편리하게 돌아보고 힐링할 수 있도록 전문 웰니스 관광 전문가가 기획했다”며, “투어상품을 통해 경남의 아름다움과 편안함을 충분히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부산메이트가 선보인 투어상품 문의 및 예약은 부산여행특공대 공식 페이지 및 경상남도관광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