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프로그램 ‘얼짱시대’ 출신 아프리카TV BJ 고 이치훈씨 유족이 고인의 유산 2000만원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부했다. 이씨는 사망 당시 32세의 젊은 나이에 지난해 3월 19일 몸살을 동반한 임파선염으로 갑작스럽게 숨을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