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T타운에 잼 첫번째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아이를 위한 영어 놀이 공간과 부모를 위한 ICT 서비스 체험존으로 구성
[헤럴드경제=박세정 기자] SK텔레콤은 부모 및 아이들을 겨냥한 복합 문화 공간 ‘잼플레이스(ZEM PLAYS)’를 서울 마포 지역에 위치한 ‘마포 T타운’(서울 마포구 마포대로 144)에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잼플레이스는 SK텔레콤이 만 12세 이하 아이들을 위해 2019년에 선보인 유·무선 통합 브랜드 ‘잼(ZEM)’의 첫번째 플래그십 스토어다.
아이 주도형 영어 놀이공간과 동행한 부모가 SK텔레콤의 정보통신기술(ICT) 서비스 체험 및 상담을 할 수 있는 ICT 서비스 존으로 구성됐다.
아이들은 잼플레이스에서 ▷초대형 미디어월 ▷증강현실(AR)을 활용한 리얼리티 북스 ▷태블릿으로 영어 교육용/놀이용 애플리케이션을 체험할 수 있는 미디어 라이브러리 ▷4500권의 영어 도서가 비치된 큐레이션 서가 ▷부모·자녀 대상의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클래스룸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부모는 ICT서비스를 체험하거나 SK텔레콤 공식인증대리점의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잼플레이스에는 365일 24시간 무인으로 운영되는 휴대폰 자판기가 설치돼 있다. 성인이라면 누구나 키오스크를 통해 스마트폰, 액세사리를 구입하고 개통할 수 있다. 잼(ZEM)에 특화된 단말, 요금제 등도 전문 직원들을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만 12세 이하 어린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한 아이들 전용공간은 코로나 방역 지침 2단계 기준 가이드에 따라 일단 투어 신청 고객 대상으로만 운영을 시작한다.
잼플레이스 웹사이트를 통해 사전 신청한 1팀만 이용할 수 있으며, 원어민이 진행하는 투어 프로그램으로 50분간 진행될 예정이다.
잼플레이스 오픈을 기념해 방문 고객에게는 스티커, 전용 케이스 및 그립톡 등 다양한 ZEM 브랜드 굿즈를 증정한다
한명진 SK텔레콤 마케팅그룹장은 “잼플레이스가 아이들이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고 부모님들은 안심하고 아이와 함께 방문할 수 있는 마포 지역의 커뮤니티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