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먹자골목 ‘흑돼지거리’를 대표하는 음식점 ‘대돈’이 '2021 헤럴드 고객감동 브랜드 대상' 음식점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돈’은 쫄깃쫄깃한 식감에 풍미가 일품인 흑돼지 본연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도록 제공한다.

흑돼지 오겹살·목살을 비롯해 항정살, 대패삼겹살 등의 부위도 만나볼 수 있다. 또다른 제주 명물 ‘전복’과 흑돼지 고기를 곁들여 내는 흑돼지 세트가 인기메뉴다. 2인부터 4인까지 합리적인 알찬 구성으로 만나볼 수 있다. 해당 세트를 주문하면 서비스로 나오는 계란찜과 후식냉면은 넉넉한 인심 그 자체다.

인심은 고기 자체에서도 느낄 수 있다. 청정지역에서 자란 무항상제 돼지를 엄선해서 사용하는데 자체적으로 육가공해 좋은 품질에 최적의 식감을 더한다.

이런 맛있는 즐거움은 질뿐만 아니라 양으로도 이어진다. 어느 순간 ‘200g=1인분’ 공식이 깨져 한 사람당 1인분은 영 아쉽기만 한데 ‘대돈’에서는 여전히 200g을 고수하고 있다. 좋은 고기에 더해 넉넉한 양까지 책임지는 것이다.

또 맛있게, 그리고 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직접 고기를 구워준다. 육즙이 가득한 두툼한 고기를 먹는 재미가 가득하다.

대돈 정다운 대표는 “흑돼지 본연의 맛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기억하고 찾아주신 덕분에 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며 “모든 손님들이 최상의 만족을 하고 돌아갈 수 있도록 음식과 서비에 집중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실제로 1층 80석 2층 120석 등 총 200석의 넓은 공간으로 단체 행사 등이 가능하고 넓은 주차장을 갖췄다. 고기는 택배 배송도 가능한데 품질에 이상이 있다면 언제든 교환이 가능하다는 설명으로 품질에 대한 자부심을 증명하고 있다.

한편 종합경제지 헤럴드경제의 ‘헤럴드 고객감동 브랜드 대상’은 기업 브랜드 가치 제고와 소비자들의 신뢰도 및 인지도 상승에 기여하고자 소비자에게 높은 만족을 주는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발굴, 선정하여 기업과 소비자가 윈윈하는 가교 역할을 자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