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김천시는 2021년 테마체험 관광자원개발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경상북도가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한 이번 공모에는 김천시를 포함해 5개 시·군이 선정됐다.
김천시는 김천 8경 테마체험관 조성사업을 주제로 관광자원 개발여건, 사업계획 차별성, 사업의 실현가능성, 경제적 파급효과 등 모든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김천 8경 테마체험관은 김천시 봉산면 광천리 추풍령휴게소(하행) 일원 추풍령 관광자원자원화 사업 메인센터 내에 조성될 예정이다. 트릭아트 및 미디어아트 등을 활용해 김천 8경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주제로 아름다운 사계를 간접 체험할 수 있는 곳으로 꾸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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